학부부설 연구소

소프트웨어기술연구소 홈페이지 바로가기

소프트웨어기술연구소는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핵심 소프트웨어 기술의 연구와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설립된 연구기관입니다.

본 연구소는 컴퓨터공학 전반에 걸친 기초 이론부터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시스템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및 보안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구를 수행하며, 학문적 깊이와 산업적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ICT 환경 속에서 요구되는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 개발을 목표로 산학협력 및 공동연구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기술연구소는 다양한 학문 분야와의 융합 연구를 통해 새로운 연구 영역을 개척하고, 복합적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접근을 장려합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사회적·산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차세대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중요한 사명으로 삼고, 학생들에게 연구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무 역량과 연구 역량을 동시에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기술연구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혁신과 개방형 협력을 통해 미래 소프트웨어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글로벌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춘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초연결융합기술연구소 홈페이지 바로가기

초연결융합기술연구소는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가 산업 구조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초연결 사회'의 도래에 발맞추어, 지능형 융합 기술을 통해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본 연구소는 현대 사회 시스템의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재난과 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 연구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재난의 예방부터 준비, 대응, 회복에 이르는 전 단계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적인 데이터 자산을 축적하고, 이를 다양한 학문 분야와 결합하는 융합 연구를 수행합니다.

나아가 초연결 기술과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첨단 지능 기술이 집약된 '빅데이터 센터' 구축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미래 사회를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소프트웨어재난연구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소프트웨어재난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선도연구센터지원사업 공학분야(ERC, Engineering Research Center) 에 선정되어,
소프트웨어 오작동에서 기인할 수 있는 재난상황을 신속하게 탐지하고 대응하는 통합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되었습니다.

본 센터에는 경북대학교를 주관연구기관으로 하여, 고려대학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과학기술원, 충북대학교, 한양대학교, 포항공과대학 등 전국 7개 대학 소속 14명의 교수진과 100여명의 연구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정확도를 갖는 런타임 SW오류진단기술, SW오류 자동수정기술, SW재난 재발방지를 위한 엄밀검증 기술 등을 개발하고, 사회기간시스템, 내장형 시스템, 재난/재해 관리시스템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여 SW중심사회의 안전을 위한 특화기술을 선도할 것입니다.